이리 추운데도
얼음장 밑에는 물이 흐른다
바닥에서 반짝거리며
구원의 곳 바다로 가야 하나
지구별을 벗어날 힘이
차마 용기도 없어
그냥
그렇게 자꾸 돌아다니나
내 또한 그러하듯이
바른 역사와 통일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를 쓰고 산에 오르는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