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반짝이는
별
수억 년 수십억 년 달려온
불
덩어리다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그래도 반짝이는 것은
사랑도 미움도 오래면 모두 슬퍼지고
생각해보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눈물어린 것은 다 곱기 마련이다
바른 역사와 통일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를 쓰고 산에 오르는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