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켤레만 있으면 죽도록 신고도 남아.언제 죽을지 알아, 내가 세 켤레 죽도록 신을라고.”“할머니, 내가 백 켤레 사줄게”“미쳤냐? 미쳤어?”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