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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는 것은 극소수뿐이오. 대중은 나의 ‘예쁜’ 모습만을 보기를 원해”“그 극소수가 모인다면 또 다수가 되는 것이지. 보이는 다수보다 보이지 않는 소수를 모아 다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예술이지.”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