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이와 같을 것
새로운 곳에 발걸음을 옮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길을 걷다 넘어져도 한 번 울고는 잊어버리고
모든 것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즐기고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웃음 짓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평생 마음이 늙지 않는 아이와 같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