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앗 #19을 쓴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2026년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


간단하게 연말 결산을 해봅니다.

10월부터 시작한 "한달 30km 달리기"는 3개월째 순항하고 있습니다.

10월 36.4km

11월 30.13km

12월 32.12km


이번달도 2.66km로 무난하게 순항중입니다.

12월부터는 사내에서 하타 요가도 시작했습니다. 한번에 50분이고 주2회입니다.

남자 선생님이라서 좋아요 +.+


올해 독서 목표도 달성했습니다. 목표였던 49권을 잘 읽었습니다.

링크: https://www.facebook.com/koreacio/posts/pfbid02BYBHTDL2WYHJ2a7arcozsdW8DjrKnJncH7RPCudctqax23bxK3ofM7DqTuVuVDd1l


사내 공모로 같이 일하던 파트원분들이 대거(?) 이동하셔서 내년에는 일 복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올해 목표는 "유료 컨텐츠"를 오픈하는 것입니다.

현재 인프런 MD분과 소소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으로 할지 주제가 걱정입니다.


2025년까지 10년간 연속으로 출간을 성공했습니다. 집필 4권, 번역 8권을 했네요.

올해는 별도의 출간 계획은 잡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든 재밌는 도서/기획이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2026년은 제가 운영하는 책프협(책쓰는 프로그래머 협회)의 10주년입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컨퍼런스를 계획 중입니다.

아래는 커뮤니티 링크이고 제 머리 속으로만 계획 중이에요.

링크: https://www.facebook.com/groups/techbookwriting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계획을 (지금)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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