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제가 농촌에 살며
농촌과 관련해 떠오르는
시를 쓰기 시작한 지
1 개월이 되었습니다.
농한기에 접어든 요즘
이리저리 둘러봐도
초보농사꾼인 저는
떠오르는 시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분발하여
내년 봄부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더 멋진 시를 키우는
농부시인이 되어
나타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곧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