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울 공주...OO아-~!!
공주, 방학도 다 지나가고 있구나
미리미리 준비하며
늘 웃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네 마음에 미소를 늘 날려주려무나..
생각해보면 늘 대견하고 기특한
딸이며 누나인 OO아...
엄마, 아빠는 우리 OO공주가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글구 흔들리는 이는 이젠 뽑아보자구나
2025. 12. 11 오후
엄마가 아프게 된 해에 휴학 중이어서
만사 제치고 내려와
아빠와 함께 보호자가 되어 준 딸.
네가 바라는 일이 즐거움으로 다가와
네 마음에 미소를 늘 날려주길
여전히 바라는 엄마야.
이젠 사랑니까지 다 뽑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