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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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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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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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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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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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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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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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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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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움베르트 에코와 우치다 다쓰루, 와인 한 잔과 양서 한 권으로 새벽을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 일상의 절망에서 해학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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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반짝
공부한 것, 보고 들은 것, 생각하고 느낀 것들이 밤하늘에 박힌 별처럼 오래 가기를 바라며 새겨 놓는 공간. 때로는 잠들기 전 떠오른 생각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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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youth
대한민국 30대 여자. 매일매일 정체성의 혼돈을 느끼며 한뼘씩 성장 중인 대한민국 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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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삶을 나누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소통할때 생기는 좋은 에너지를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나도 살리고 너도 살리는 글을 쓰고픈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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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수
엄마가 되어 아들을 키웁니다. 나도 키웁니다. 계속해서 글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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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ton plant
뭉근한 예술가 Singapore - Seoul | planner ♖ Architecture Construction ✎ esthétisme | bitter and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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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작곡가, 음악pd, 인디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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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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