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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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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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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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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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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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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
이혼을 되돌아보며 이혼을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이혼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정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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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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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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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우개
울퉁불퉁 도전근육질의 교사. 장래희망은 글쓰는 사람, 옷짓는 사람, 꽃그리는 사람. "생각에 글자를 꿰어 한땀 한땀 바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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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예술분야 선정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2023),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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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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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8년차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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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cs루이스의 말처럼 이곳에 적은 글들은 그저 제 생각이나 감정을 쏟아놓은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작게나마 공감하셨다면 더없이 기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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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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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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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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