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별책부록

[책 속의 한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니까, <윤이나>

by 미세행복수집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안개를 헤쳐나가며 미래를 오늘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윤이나,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되니까>


우리는 매일매일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살다가 보면 항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두려움에 우왕좌왕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두려움에 짓눌려 가만히 앉아만 있다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일은 비록 무섭고 두렵지만

안개를 헤쳐나가며 미래를 오늘로 만들어나가는 일입니다.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당신이 있어요.


두렵지만 한 발 앞으로 내디뎌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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