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권오현 <초격차>를 읽고
아오~ 드러워서~!!내가 저 시바새 한대 치고 그만둔다.
내가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은남에게 하지 마라
매사 여유롭게. 행복줍줍. 동글동글 살고 싶은 40대 미세행복수집가의 브런치입니다. 가끔은 그럴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