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선암사와 낙안읍성,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를 누비고 다녔다. 씻고 나오니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고 잠이 고롱고롱해서 오늘 일기는 두 문장과 두 장의 사진으로 마친다.
<가장 안쪽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낯설고 다정한 나의 도시>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