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그것이 끝난 후에도 계속 되새겨지며,
또 색다르게 읽혀지기도 한다.
이번 여행에서 담은 사진들을 보며 사진 속 내가 정말 편안하고 행복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의 어떤 여행에서든
여행할 때 나는 진정한 나였고, 그래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