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남아있는 건 미련일까, 흔적일까
by
윤밤
Dec 4. 2025
너무 많은 흔적은
나를 괴롭게 하고
너무 적은 흔적은
너를 그립게 한다.
이별이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의
흔적을 찾는 일.
keyword
흔적
이별
미련
Brunch Book
월요일
연재
연재
불완전한 낙원
01
사랑고백
02
조금 더 사랑하기
03
이별
04
눈이 내려요, 고백하기 좋은 날이죠
05
작별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2화
조금 더 사랑하기
눈이 내려요, 고백하기 좋은 날이죠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