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
2026년에는 남 눈치 그만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 하면서 살자.
미뤄두기만 했던 계획들도 하나둘씩 꺼내 보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시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마음에 여유도 꼭 챙겨 두고, 덜 아프고 조금 더 행복해지자.
하고 싶었던 취미도 다시 붙잡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영화나 드라마도 보고, 꼭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여행도 떠나자. 밥도 잘 챙겨 먹으며 나를 더 아끼고 더 사랑하는 연습도 하자.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다정을 아끼지 말고, 고맙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건네자.
2026년에는 우리 이렇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