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계절
by
윤밤
Feb 23. 2026
저물어 가는 노을이
쓸쓸하다고 해서
사랑했던 너에게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내 창가에는 이제
따뜻한 불빛 하나가
나를 비춰주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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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계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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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되
05
한결같은 이들이 주는 사랑
06
보고싶어요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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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사랑의 망각
09
사랑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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