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그대가 눈을 뜨면
별처럼 아름답고,
하늘에 별이 뜨면
그대의 눈처럼 아름다워요.
“글로 비추는 마음의 창”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는 음악가 윤대천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적인 순간을 이곳에 기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