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중심. 000고객님은 로이스트 창고를 두 번 방문하셨다.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고객님. 새로운 출발의 중심에 로이스트 우드슬랩을 선택해 주셨다. 감사했다. 000고객님 4월 15일에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하신다. 매우 축하드린다.
새로운 시작의 중심. 그 중심에 우드슬랩의 의미는 다르다. 일상의 많은 시간과 공간을 우드슬랩에서 보내시며 인생을 행복하게 사실 상상을 했다.
우드슬랩을 배송했다. 아파트로 들어서며 상상했다. 부부의 연을 맺고 새로운 인생에 들어선다. 많은 신혼부부들이 로이스트를 방문하시고 우드슬랩을 구매해 주셔서, 우리는 왜 많은 예비부부들이 우드슬랩을 구매하실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드슬랩 구매는 단순히 식탁이나, 책상을 사는 가구(?) 의미는 아닌 것 같다. 분명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우드슬랩 테이블은 삶의 패턴을 바꾸는 공간적 변화가 아닐까? 커다란 우드슬랩 테이블이 집의 동선을 변화 시킬 것 같다. 또한 거주자의 공간의 머무름을 변화 시킬 것이다. 그 변화는 매우 긍정적이다. 좀 더 사람에 중심이 가 있고, 상호 간의 소통에 중심이 가 있다. 즉 사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드슬랩을 설치했다. 역시 설치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무겁다. 그래도 그 무게만큼, 우드슬랩이 삶의 영역에서 깊은 뿌리를 내릴 것이라 생각한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이 길게 내린 뿌리가 고객님의 가정에 늘 행복을 주기를 바란다.
우드슬랩이 집과 참 잘 어울린다. 우드슬랩의 곡선은 변화를 상징한다. 테이블의 묘한 곡선이 신선하다. 보면 볼수록 늘 새롭다.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곡선의 미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곡선은 생동감이 표현되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의자에 앉아 일상을 살아가는데서부터 시작된다. 웃으며 테이블 위에서 즐겁게 하루의 일상을 나누는 순간, 삶의 행복은 집에 뿌리를 내린다.
사실 삶의 행복이란 그리 커다란 욕망의 충족이 아니다. 행복이라는 느낌은 사실 작은 욕망에 대한 만족에서 시작된다.
어울림. 뒤통수로(?) 보이는 고객의 웃음이 무거운 우드슬랩을 설치하는 우리의 피곤을 사라지게 한다. 고객 만족이 로이스트를 하는 자부심의 근간이 된다.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노력할 것이다. 고객 만족과 로이스트의 자부심이 일치하는 그 정점에 로이스트는 존재론적 가치가 있다.
000 고객님께 감사하다. 새로운 출발과 함께 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