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 로이스트 우드슬랩

by HR POST

새로운 이사


온 가족이 오셨다. 참 다정해 보였다. 어딘가 모르게 느껴지는 가족의 따스함이 느껴졌다. 새로 이사를 가신다고 한다. 새로운 집에 새 가구를 들인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느낌으로 새로운 날들을 시작하신다. 로이스트에 오시는 많은 손님들이 이사를 맞추어 테이블을 많이 구입하신다. 그래서 더욱 신경이 쓰인다. 이사라는 것은 새로운 환경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기 때문에, 이 귀한 시간에 신경이 쓰인다. 새로운 우드슬랩은 한 가정에 분명히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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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있는 우드슬랩


로이스트는 우드슬랩이 한 가정에 새로운 의미로 남기를 바란다. 아마도 가장 오래 함께 이야기하는 공간이 밥을 먹는 이 테이블 공간일 것이다. 텔레비전을 보면서는 일상의 평범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각자의 방에 있을 때도 개인의 공간에 있기 때문에 서로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함께 밥을 짓고 수저를 함께 들 때는
서로의 이야기를 따쓰한 밥알처럼 마음에서 꺼낼 것이다.

새로운 테이블 위에서 새로운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로이스트는 그 모습을 상상한다. 가족의 공간에 잠시나마 몰래 손길을 내민 느낌이다. 따스한 가족을 볼 때, 더욱 숙연해진다. 가족의 행복에 감염되었다고나 할까...마치 감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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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명과 테이블


매장에 오셨을 때도 조명에 관심이 많으셨다. 역시 테이블 위의 조명이 예사롭지 않았다. 너무도 잘 어울렸다. 배송하는 날은 이사 당일이었다. 그래서 정신이 없었다. 혹시나 이삿짐이 테이블을 상하게 할까 봐 걱정스러웠다. 다행히 이삿짐 직원분이 보를 덮어 주셨다.

아름다운 조명 아래 떨어지는 우드슬랩의 멋스러움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어떤 조명을 만나느냐에 따라 우드슬랩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조명은 좋은 포인트가 된다. 공간 주변에 어떤 포인트가 있느냐에 따라 테이블 본체의 멋도 달라진다.

포인트


포인트. 삶의 작은 포인트가 본질의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그래서 가끔은 그 포인트가 본질보다 중요하게 여겨질 때가 있다. 우선 그 포인트를 잘 잡아야 본체가 아름다워지기 때문이다. 물론 본질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본질만큼 삶의 포인트들도 매우 중요하다. 모든 것이 조화롭게 엮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본질에 중심을 두고 살다가도, 가끔은 삶의 여러 가지 포인트들로 겨우내 삶은 흔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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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의 본질은 무엇일까? 가족의 구성원은 가족의 본질에서 어떤 포인트로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따사로운 가족을 볼 때마다 괜스레 먼저 흐뭇해 진다. 그 따스함이 가끔 외로운 자아를 훔치기 때문이다.

작은방에는 특별히 제작한 탁자와 의자가 배송 되었다. 창밖을 바라보는 저 작은 공간이 참 좋다. 딱 책 한 권만 올려져 있어도 세상과 만날 수 있다. 책에 녹아있는 한 사람의 인생을 만날 수 있다. 공간은 테이블과 책으로 그 외연을 확장시키며, 따스한 커피 한 잔으로 내적인 평안을 준다.


작은 공간에서 얻는 휴식은 삶을 더욱 의미 있게 한다.


가족의 화목함 만큼 우드슬랩이 좋은 공간으로 빛을 바라길 바란다. 인생의 힘든 포인트 포인트마다 가족이라는 본질을 중심으로 겨우내 힘든 포인트마저 본질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거름이 되길 바란다. 그렇게 힘든 시절이 지나가면 따스한 가정의 온기처럼 봄은 찾아 오기 때문이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이 충분한 휴식공간이자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다시 한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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