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우드슬랩을 받으시고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모습이 기억난다. 오전에 전화를 하신 후, 갑자기 오신 기억이 난다. 남양주에서 카페를 하시는 분과 함께 오셨다. 우드슬랩을 꼼꼼히 둘러보신다. 마음에 드는 것이 많이 빠졌다며 아쉬워하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4월에 이사하신 신혼 부부셨다.
마루가 우드슬랩과 참 잘 어울린다. 들어오는 햇살이 마루살과 오버랩되며 빗살 무늬를 이룬다. 창밖으로 보이는 전경이 우드슬랩과 참 잘 어울린다. 햇살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우드슬랩의 매력은 빛과 함께 더욱 잘 드러난다. 집안 인테리어가 너무나도 이뻤다. 아기자기한 소품 하며 정성 들여 고른 가구들이 참 좋다.
000 고객님이 손수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 로이스트는 고객님들이 좋아하실 때 제일 행복하다. 그때만큼 보람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다. 갈색과 황토색이 잘 어울린다. 마치 대지에서 나무가 자란 느낌을 준다. 감성은 편안헤진다. 휴식을 부르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가에 있는 우드슬랩은 외부 세상과 내부 세상을 통하는 통로가 된다. 우드슬랩에 앉아 책을 읽고, 차를 마신다. 무언가를 먹고 무언가를 듣고, 무언가를 느낀다. 삶의 행복은 오감의 잔잔한 만족에 온다...
세상의 행복은 조용한 방 안에서 느끼는 만족감이라고 한다.
로이스트는 그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편안함, 그리고 고요함, 그리고 누군가와 함께 하는 시간들. 인생의 의미는 어쩌면 매우 소소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될 지 모른다. 소소한 삶을 살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했지만, 잠시 숨을 멈추고 뒤돌아보면, 복잡하고 엉킨 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주말 오후,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한 집에서 누워 있을 때, 들리는 자연의 소리와 따사롭게 들어오는 햇살은 낮잠을 부른다. 잘 정리 정돈 된 집안 곳곳에 배어있는 삶의 안정감은 마음을 더욱 편안하게 한다. 행복하자. 행복하자. 집안 곳곳에 스며있는 삶의 철학들이 우리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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