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기 이미지 안의 아이는 출현 허가를 받았음을 명시합니다. 로이스트는 사진 사용 전에 항상 당사자에게 의사를 묻습니다.
애정은 관심과 디테일에 있다. 000 고객님은 두 번의 방문을 통해서 우드슬랩을 선택하셨다. 전시장의 우드슬랩을 꼼꼼히 살펴보셨다. 집과 잘 어울리는 우드슬랩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고객님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우드슬랩에 대한 고객님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고객님은 6인용 식탁을 원하셨다. 큰 우드슬랩 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거운 공간을 즐기기 원하셨다. 고객님은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며 우드슬랩 색을 맞추고 함께 로이스트 우드슬랩을 제작하였다.
로이스트 우드슬랩 테이블
고객님과 오랫동안 소통하였다. 고객님이 원하시는 색을 맞추기 위해 많은 소통을 했다. 로이스트는 고객님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우드슬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가끔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소통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소통이란, 계속 이야기하면 결국 통한다.
로이스트는 고객님과의 소통을 우선한다. 로이스트는 고객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제품을 만들어 간다. 소통을 통해서 제품을 완성하고 서로가 원하는 제품을 탄생시킨다. 소통의 과정은 우드슬랩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소통을 통해서 우드슬랩에 정성을 쏟고 그 정성은 우드슬랩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이유가 된다. 로이스트는 계속해서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싶다.
아이가 있다. 우드슬랩을 설치하고 아이가 의자 위로 올라온다. 우드슬랩 곁을 떠나지 않는다. 좋아서일까? 새로움 때문일까? 아이가 다른 곳으로 갈 때까지 기다렸지만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다.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는다. 혹시 아이가 싫어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이를 참 좋아한다. 아이의 순수함. 그 마음을 느낄 때마다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순수함, 호기심, 아이 때 가장 억눌러지지 않은 마음들 아닐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순수함과 호기심이 사라진다. 순수함보다는 의심이 커지고, 호기심 보다는 생존에 두려움을 느낀다.
나이가 들어도 순수할 수 있고, 나이가 들어도 호기심이 많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순수함과 호기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 가치만은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이다.
고객님이 맛난 음식을 내어 오신다.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우드슬랩의 색도 참 마음에 든다. 오랫동안 사용하시며 테이블 위에서 즐겁게 담소를 나누시며 행복하시길 바란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
Symbiotic energy
로이스트 우드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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