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트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지~ 원하는 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 갑자기 배송 후 돌아오는 길에 생각나는 노래다. 왜 이 노래가 생각이 난지는 모르겠다. 알 수 없는 뿌듯함과 세상살이 평범한 일상의 연속임을 느꼈기 때문일까...
로이스트는 우드슬랩을 직접 배송한다. 직접 배송은 제품에 대한 책임감과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서다. 통원목 테이블은 그 어떤 가구보다 소통이 중요하다. 원목의 특성을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하기 때문이다. 원목 자체가 워낙 두꺼운 상황이라 다양한 변수가 있다.
하지만 로이스트는 그 변수를 소통함으로써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로이스트가 직접 배송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 마인드이다.
로이스트는 발전한다. 첫 고객이 있었기에 두 번째 작품을 만들 수 있었고, 두 번째 작품이 있었기에 세 번째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즉 고객 한 분, 한 분 모두가 로이스트에겐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로이스트의 발전은 고객과 고객의 연결이다.
그래서 로이스트는 첫 고객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고객까지 다시 연락하고 찾아 뵙고 직접 소통한다.
로이스틑 블랙월넛 우드슬랩 그 결과 모양이 매우 아름답다. 제품의 굴곡이나 모양 모두 블랙월넛만이 가지는 아름다움이다.
우드슬랩이 들어온다고 회사도 잊고 오신 고객님의 버선발에 감개무량했다. 훈훈한 미소가 입가에 번지며 기분이 좋아졌다. 고객님 때문에 시작할 수 있는 일이기에 고객의 만족에는 늘 기분도 좋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늘 기다려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고객님 때문에 오늘도 최선을 다할 수 있다.
블랙월넛은 작업을 하면 할수록 매력적이다. 고가의 나무라 판매량이 많지는 않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다.
디테일의 힘이라는 책 내용처럼. 우드슬랩의 디테일은 정성에 있다. 얼마큼 정성을 들여 제작하느냐가 나무에 드러난다. 그래서 나무는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결과 결을 샌딩하고 마감하면 우드슬랩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벤치와 함께 주문하신 고객님. 오래오래 우드슬랩이 가족의 테이블로 남길 바란다. 로이스트도 지속적으로 고객님의 우드슬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 번영하길 기대한다.
로이스트는 다양한 우드슬랩을 통해 고객들과 관계를 맺고, 테이블 문화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큰 테이블이 주는 공간의 변화는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공간의 힘이 될거라 믿는다. 소통의 힘이 주는 세상의 변화는 대화를 통한 상호간의 교류다.
로이스트 우드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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