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메이트
간사님들과 있던 일들 두번째 이야기,
야근하며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
수련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시즌이 돌아오면
머릿속도 마음도 여러 생각, 할 일 들로 가득 찬다.
그러다보니 잠시 머리와 몸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야식과 함께 예능을 보며
한바탕 배도 불리고, 웃고나면
에너지가 충전된다.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