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23. 간샴즈 에피소드 (2)

야근메이트

by YUNSTUDIO


























































간사님들과 있던 일들 두번째 이야기,

야근하며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


수련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시즌이 돌아오면

머릿속도 마음도 여러 생각, 할 일 들로 가득 찬다.

그러다보니 잠시 머리와 몸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야식과 함께 예능을 보며

한바탕 배도 불리고, 웃고나면

에너지가 충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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