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들의 만남
모임 전에 모임 준비하러 잠깐씩 들리는 간샴님.
용건만 간단해서 나쁠건 없지.
항상 이렇게 서로 과묵하진 않구
가끔은 즐겨보는 만화의 최신화 얘기도 하고
만화책을 빌려주는 사이라지요 ㅋㅋ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