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38. 이 시국 샴간일지(2)

by YUNSTUDIO









































올해 들어서는 부쩍,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다가오는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중 하나가 코로나 19.


아무래도 평소 동선이

거의 [집-사무실] (도보)

아니면 [집-사무실-동네 카페] (도보)

이 정도이다 보니~

동선이 많아지면 괜스레 불안해지네요.


그래도 우리 모두 안전하기를.

다 같이 조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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