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는 부쩍,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다가오는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중 하나가 코로나 19.
아무래도 평소 동선이
거의 [집-사무실] (도보)
아니면 [집-사무실-동네 카페] (도보)
이 정도이다 보니~
동선이 많아지면 괜스레 불안해지네요.
그래도 우리 모두 안전하기를.
다 같이 조심합시다! :)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