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지방회의 사무간사들과
수다 떨다가 나온 에피소드입니다.
간사님들이 사무실에 올 때면,
가끔씩 사무실 냉장고를 열었다 닫습니다.
딱히 출출해서도, 목이 말라서도 아니고
진짜 별 의미 없이 하는 행동.
저도 매일 하는 행동인데,
남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뭔가 낯설고 웃기기도 합니다. ㅋㅋ
우리 간사님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회도 똑같다는 걸,
아니 한국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씩
하는 행동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니~~" 만큼 웃긴 국민성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