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40. 이해는 안 되는데 공감되는 이야기

by YUNSTUDIO





























































예전에 다른 지방회의 사무간사들과

수다 떨다가 나온 에피소드입니다.


간사님들이 사무실에 올 때면,

가끔씩 사무실 냉장고를 열었다 닫습니다.


딱히 출출해서도, 목이 말라서도 아니고

진짜 별 의미 없이 하는 행동.


저도 매일 하는 행동인데,

남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뭔가 낯설고 웃기기도 합니다. ㅋㅋ


우리 간사님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회도 똑같다는 걸,

아니 한국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씩

하는 행동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니~~" 만큼 웃긴 국민성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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