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으로 들어온 풍경 35
by
윤재훈
Jul 20. 2019
스승이 없다고 하는 이 시대
잠깐 3~4개월 동안 만난 기간제 선생님과의 이별을 못내 아쉬워하며
고3 아이들이 써서 보낸 편지 와 그림,
사도가 땅에 떨어졌다고 하는 이 시대
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좋은 지침도 될 듯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진정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스승은 어떤 분일까.
두고두고 기억에 남은..
keyword
선생님
학교
스승
매거진의 이전글
바람이 전하는 말
장애우 주차 소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