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누구나 사랑 앞에서 이별을 쓴다
섬
by
윤군
Dec 24. 2016
구름이 해를 가리고
멈춰선 바다에
섬 하나가 외로워 울면
바람따라 누군가 왔다 가고
동백
꽃
떨어져 내리고
마음이 지네
keyword
제주도
감성
이별
7
댓글
12
댓글
1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윤군
달빛 내린 창문
저자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팔로워
1,77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2월의 단상
제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