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줄씩이라도 쓰는 일.
그것은 잊고 지내는것들로부터 나를 다시 발견하는 일입니다.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할때 나를 더 잘 알게됩니다.
쓰는 행위는, 내 안에 살아 있으려는 의지의 언어입니다.
그렇게 나는, 매일 한 줄씩 나를 다시 살려냅니다.
작은 한 줄이 당신의 마음을 살리고,
잊었던 나를 다시 만나게 합니다.
거창하게 쓰려고 하지말고,
오늘 자신의 감정부터 한 줄 써보세요.
윤다온 작가의 다온메소드 : 자기돌봄으로 삶을 단단하게 ! 29년간 중간관리자로서 고객.직원관리 경험과 저의 자기돌봄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의 자기돌봄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