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어느새 2025년 1월, 새해가 되었다.
새해까지 방학을 하지 않은 긴 여정으로 새해가 된 지도 모르게 새해를 맞았다. 작년엔 유독 들썩임 없는 연말이라 조용히 그리고 일상이 지속되고 있음에 감사하며 보냈다.
새해엔…. 더 하루하루 소중하고 감사하게 살아보려 한다.
이어폰 꽂고 스콘과 카푸치노를 먹는 아침도 감사하고, 정말 추운 날 아침에 출근하지 않는 아침도 감사하고, 아이가 짜증 내는 것도 내가 받아낼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새해 더 다이내믹하고 즐겁게 잘 살아 보자.
정말 모두에게 해피 뉴이어~2025,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