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즐거운 독서를 만들어 주자

No Worries 24

by 흰 토끼 네 마리

무기력이 가득 찬 주말 아침부터 난 가장 내가 현재 관심 있고 책 장이 잘 넘어갈 책을 하나 집어 들었다.

문득 들어온 제목에 이끌려…

하루 종일 거실 의자에 앉아 이 책을 읽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에 익숙한 한국 나이 아홉 살 우리 딸.

읽어 주기도 힘들어질 때,. 작가가 말하듯. 엄마가 책을 즐겁게 읽으면 아이는 어떻게 할까.

아이에게 입시도 주입도 아닌 평생 가는 충분한 독서습관이 필요하단다. That’ a right!


무기력함이 덜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는 태블릿을 보고 있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오늘의 1 day 1 plan

가장 쉽게 책 장이 넘어가는 관심사 있는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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