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_스무 개의 숨" 작품을 보고

by 윤문

숨들이 모여서,

마음


숨들이 모여서,

울림


숨들이 모여서

나에게 닿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따뜻한 끝맛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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