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따옴표를 자주 사용하는 한 인간의 하소연.

by 윤타

따옴표를 ‘강조’, ‘과장’, ‘좀 과한 비유’ 그리고 때로는 ‘역설’, 그리고 때로는 이중적이고 좀 다른 의미를 뒤섞을 때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읽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전혀 다른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글이라는 매체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자 ‘자유’입니다.


따옴표가 들어간 단어를 사용한 글을 읽을 때는 글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고 ‘해석’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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