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소셜미디어에는 주말여행 사진이 많이 보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은 기분전환이 필요합니다.
좀 귀찮긴 하지만 저도 이번 주말에는 한 번 베란다 끝까지 나가봐야겠습니다.
#베끝마을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