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나아진 것들 시리즈 04.

by 윤타

*이 시리즈 포스팅을 통해 답답한 코로나 시대에 스스로 작은 위안을 얻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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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최초로 세계 4강에 올랐을 때, 박종환 감독은 산소가 적은 고지대 적응을 위한 훈련으로 선수들에게 마스크를 쓰게 했다고 한다. 선수들은 그 훈련이 무척 힘들었지만, 그 덕에 폐활량이 커졌는지 뛰어난 체력으로 운동장을 휘젓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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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빠르게 걷거나 뛰면 폐활량이 좋아져서 더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코스크, 턱스크는 운동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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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주의.

당연히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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