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있는 사람이 모르는 걸 모른다고 당연한 듯이 자연스럽게 말하는 모습을 보면, 더 똑똑하고 현명하며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반대로, 잘 모르는 걸 아는 것처럼 자신 있게 말하는 이를 보면 자신감이 없어 보입니다.
모르는 건 모른다고 자신 있게 말할 줄 아는 자신감 넘치는 생명체가 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는 바입니다.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