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최상의 요령은 마치 번역을 하듯 쓰는 일입니다. 외국어로 쓰여진 것을 번역하는 사람은 거기에 무언가를 덧붙이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시몬느 베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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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몬느 베이유의 글을 읽고 있는데 동감가는 문장이 많습니다. 특히 이 문장은 꼭 기억하고 싶어 올립니다.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