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의 노고를 잊지 않겠네"
이 말은 자네의 노고를 잊겠다는 뜻이었다.
드라마 '클라리스'를 보다가.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