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돼지보다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다."
난데없이 이 말이 생각났다. 어디서 들었더라.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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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전부 다 가지겠다는 욕심 가득한 말이군요.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