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다. 자유롭게.
저 하늘의 벌레처럼.
<매트릭스>를 다시 보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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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벌레가 좋을까.
파리나 모기라도, 뭐 날 수만 있다면야.
음. 어떤 바퀴벌레는 날기도 하던데.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