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산귀촌

산책 중 포착한 하늘

너무 축축해서 몽환적인 여름 저녁

by Yunus 유누스
KakaoTalk_20250806_203830404.jpg 2025년 8월 6일 저녁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온몸에 땀이 흐르는 습고 덥한 저녁이지만, 하늘을 보면 용서가 된다. 함께 산책하는 강아지도 하늘을 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 친구는 그냥 나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축제이니까.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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