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처럼, 에세이처럼

동화처럼 표현한 댓글 모음집(에필로그)

by 산여울 박유리



동화처럼 에세이처럼을 마무리하며


무엇보다도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브런치에 발을 들였을 때는 브런치북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해 시작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며 차츰 이 공간에 익숙해졌고,

저도 용기를 내어 브런치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동화는 이곳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연재를 망설였는데,
동화 작가님들을 한분, 두분 만나면서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나의 동화도 이곳에 담아 보자”는 용기가 생긴 것이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에세이에 섞어 넣었던 동화를 다시 본래대로 돌려, 따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동화처럼, 에세이처럼’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글을 이어가다 보니 서툰 부분도 많았지만,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이야기 속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로, 라이킷으로, 구독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처음부터 어느 시점까지의 댓글만 모았습니다.)


구독자님들~ 브런치를 통해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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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빛 님


우와~ 작가님~!! 꽃그림 정말 실물처럼 느낌 있게 잘 그리셨어요~~!!!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큽니다~~!!!

작가님의 무궁무진한 성장과 두 분의 건강과 평안, 감사 가득한 꽃길 같은 인생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잘 다녀오시고 매순간 행복하세요~~♡


와~~^^

어느 곳에서나 참 따뜻하고 고마우신 분이 계시는 것 같아요. 진심은 서로에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힘든 시간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교수님 구독까지 눌러주시는 센스~~^^

작가님 늘 행복하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 승리하실 축복합니다♡


우와~~^^ 작가님~!!!

13년간 매일 성경 말씀 묵상하시며 새로운 창작활동과 끊임없이 도전하시고 배우시는 열정과 성실하심에 존경합니다. 저도 귀한 작가님을 이곳에서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 가득하세요~♡


주여~~ 아멘~~!!!

주님의 일하심이 느껴집니다. 작가님의 창작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축복이 되고, 작가님의 꿈이 펼쳐지시길 응원드리며,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지켜주셨네요~^^

우리가 만나게 된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인 것 같아요. 작가님 오늘도 아프지 않기요~~!!!♡


와~~ 따뜻한 감동의 동화 잘 읽었습니다~!!!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해주고 빛이 되어 주는 삶이 되어야겠어요~^^

작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와우~~!!!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겸손하고 묵묵히 작가님의 열심으로 살아오신 삶이 글에 보여 존경스럽습니다.

“먼저 더러움을 닦아내자~~”라는 말씀 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참 따스한 주님의 은혜의 손잡이를 작가님 덕분에 저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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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말씀으로 묵상하고 거듭나고, 행하시는 작가님의 모습에 저도 고개 숙여 집니다.

주님의 은혜 바라보며 축복의 통로가 되시는 작가님, 축복합니다.


모든 상황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작가님께 지혜를 주셔서 지금의 이 시간이 있으신 것 같아요.

힘든 고난 속에서도 주님 손 붙잡고 찬양과 기도로 이겨내셨다는 말씀 저에게 깊은 울림이 됩니다.

작가님 오늘도 감사와 기쁨 가득하세요~~♡


어렵고 힘든 병간호 속에서도 남편을 위해 즐거운 척 하기 정말 어려우셨을 텐데, 힘든 모습 보이지 않으시려는 작가님의 깊은 마음과 사랑 존경합니다. 정말 많이 애쓰셨어요.

작가님 오늘도 활짝~^^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따뜻한 글 정말 잘 쓰셨어요.

어렸을 때 동화책을 읽으며 오던 감동이 사르르 되살아나는 듯해요.

작가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합니다~~!!!♡


작가님~^^ 예쁘고 아기자기한 꽃들 정말 잘 키우셨어요.~^^

주님께서 빛가운데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신말씀 주님뜻대로 이루어주신 축복같은 일상에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2. 라온제나 님


신비로운 보라꽃이 활짝 피기를.

간절한 기도에 응답 받으신 유리님, 작가되심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나도 하루만이라도 누군가의 마음에 피어나는 꽃이고파요.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 감사해요.

조용하게 기다릴 줄 아는 친구~~ 따스합니다.

덕분에 이대로도 괜찮다고 에너지 듬뿍 얻어갑니다~~.

유리님의 여러 세포들을 보여주세요.

네, 사랑이지요. 아주 건강하고 온화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지에 달렸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나의 무성한 장미허브는 언제나 꽃이 피려는지. 언젠간 피겠지요.

작가님의 희망과 용기에 힘을 얻는 사람이 무한정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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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숙수담 님


진짜 제 롤모델이세욤~~~^^

우앙~~ 식물은 모두 시들어버리게 하는 마법을 가진 저로써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쩜 이리 싱싱하게 자랄까요?^^

작가님~~ 따뜻한 이야기가 곳곳에 묻어나네요. 첫 마음 잘 읽었습니다. 다음화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아싸~ 작가님의 클로버 받고 행운 가득할 것 같아서 얼른 제 마음으로 데려갑니다~^^

‘꽁냥꽁냥’ 제가 느므느므 좋아하는데~~^^ 작가님 새로운 연재도 응원합니다. 요즘 글쓰는 게 정말 재밌어요. 함께 으쌰으쌰 해보자요~~

작가님~~ 간질간질 동화 잘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도 솜사탕 같은 몽글몽글 예쁜 말만 가득하게 하는 마음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비 내리는 목요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요~~^^

작가님의 기억세포 속에는 따뜻함이 가득하시네요. 그 따뜻함이 작가님과 늘 함께하셔 행복하실 것 같아요. 마음까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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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결 님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오늘은 레몬 트리처럼 기분이 상쾌한가 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늘 고생이 많죠? 사는 게 생로병사, 희로애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리에 기스 나지 않도록 기원할께요^^

저만 그런 거예요. 글 쓰는 사람들이 더 골 때리는 사람 많아요. 브런치는 즐기는 걸로… 나와 내 내면과 대화랄까…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좋은 사람은 금방 눈에 뜨이지 않아요. 그게 온라인의 함정이지요.

좋은 생각. 잘했어요 유리 씨. 발행도 해야 글도 느는 거지요. 잘할 겁니다. 팟팅 유리~~

의사들도 좋은 분 많고 글 쓰는 분도 계셔요. 늘 강건한 마음 잃지 말아요^^

1화 발행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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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성수 님

조만간 은혜로운 간증집이나 신앙글이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너무나 따스한 글!! 숲의 풍성한 나눔과 숲에서 함께하는 유리, 이 아침 따뜻합니다~

아기자기한 화분들, 귀한 생명력이 느껴지네요~

남편분의 담담한 모습.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서 오는 담담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역경을 이겨내는 가족사 앞으로 내용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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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미경 님

슬프고 지칠 때 단지 공감해주기만 해도 위로를 받게 되지요.

지성이면 감천. 기도와 정성이 하늘에 닿아… 남편 병 바라지로 인고의 세월을 견뎌내신 천사 같은 작가님!! 울림을 주는 잔잔한 스토리, 늘 감동이에요.

늦깎이 꿈을 이루심에 축하드려요. 병환으로 쓰러진 남편을 십수 년째 간병하시는 정성에 하늘도 감동하실 것 같아요. 글·그림 모두 진정성이 짙게 느껴져요.

유리 작가님 글을 읽고서 저도 31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려봅니다. 전 초딩 때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란에 교사라고 적힌 게 엄청 자랑스러웠던 기억이…

유리 작가님 현모양처로서 살아오신 것도 만인의 귀감이 될 터인데, 손녀를 위해 동화까지 집필하시니… 만능 재주꾼이네요. 유리 작가님의 삶이 묻어나는 잔잔한 감동의 글,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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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현루 님


저도 2번 뇌졸중이라… 뭐라 말을 해야 할지. 상황을 알기에…

우여곡절 가운데 1화 발행 수고하셨어요. 유아 전공이시라 아기자기 꽁냥꽁냥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1화 발행 수고하셨습니다.

브런치북은 요일을 정하셔서 요일에 맞게끔 발행하세요^^. 한 번에 이렇게 발행하고 끝내면 안 돼요^^ 구독자가 정신줄 나갑니다 ^^ ㅎ 수고하셨습니다. 이러면서 브런치 스토리에 적응하시는 거죠 뭐.

실험정신 좋으시고, 저는 정신 나가고 ^^

수고하셨습니다 ^^ 브런치북 처음에 저는 5권 망했어요 ㅠ 브런치북 삭제하면 일반 글로 남지만 마음이 무겁더군요. 시집은 10화밖에 못 쓰고 말았죠. 2권. 그래서 요즘은 신중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0화 이상 글을 써놓고 시작하면 부담 없으실 듯해요. 다음 브런치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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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성반점 님


작가님의 고통과 기도의 시간이, 회복의 여정이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여정을 댓가 없이 걸어볼 수 있어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마음이 서서히 따뜻해지지만 그 온기는 오래 남을 사랑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가님!

긴 고난의 시간, 혼자가 아니셨군요^^ 앞으로의 날들도 함께라서 웃는 날이 되실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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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가원 님


사진 구성이 너무 멋져요. 부경대도 가 보고 싶어집니다. 늘 행복하세요.

식물도 아이처럼 다루고 계시네요. 너무 마음이 예뻐요. 늘 행복하세요.

참 멋지게 사셨습니다. 그림도 너무 멋지네요. 그림 잘 그리는 친구 하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ㅎㅎ 하시는 일 응원합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시니 행운입니다. 저는 반대의 경우라.. 부럽습니다.

그림을 AI가 그렸나요? 너무 귀엽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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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유혜성 님


글을 읽는 내내 조용한 새벽 공기와 은은한 빛이 마음에 스며드는 듯했습니다. 말씀과 장미허브의 작은 꽃이 겹쳐지는 장면은 특히 깊은 울림을 주네요.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말없이” 피어난 꽃은 믿음의 본질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러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은혜임을 깨닫게 합니다. 말씀과 삶, 식물의 작은 기적이 하나로 어우러진 서술이 따뜻하고 은혜롭습니다.


작은 꽃 하나에서 이렇게 큰 은혜를 발견하신 마음이 참 귀합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끝까지” 살아내는 믿음이 어떤 모습인지 글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장미허브의 작은 꽃처럼, 우리 삶 속 작은 순간에도 하나님은 말씀처럼 늘 함께하신다는 걸 느낍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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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신정애 님

저도 오렌지 자스민 꽃향기를 좋아합니다. 작은 화분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도 잘 그리시고 글도 좋아요. 힘내요 초보 작가님 응원합니다. 저도 꽃그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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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늘그래 님, 13. 글쓰는 언니 님, 14. 황인갑 님, 15. 김종섭 님, 16. 유미래 님


하나님 인도 안에서 건강 회복되시고 삶을 조금씩 찾아가신 것, 정말 은혜롭고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 있네요. 모두에게 아버지는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나도 이제 아버지, 할아버지가 되어 그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 싶어요.

멋진 도전입니다. 저도 늘 꿈꾸는 동화책 작가, 소설가의 꿈이 있지만 아직 그저 글을 시작한 초보라서 너무 원대한 꿈이기도 하지요. 감사한 기회로 얼마 전 시 한 편을 여러 작가님들과 같이 엮어 책으로 나왔는데, 확실히 모니터에서 보던 제 시와 책이라는 물성으로 만나는 시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작가님의 글과 그림도 포토샵을 넘어 책의 형태를 갖추면서 또 다른 선물처럼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도전 과정을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글을 읽고 저도 뭔가 해보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감사해요.

국민학교 4학년 때의 일입니다. 내 친구의 아버지가 담임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친구는 다른 아이들보다 아버지께 더 자주, 그리고 더 심하게 매를 맞았습니다. 잘못한 학생이 있으면 회초리를 들기보다, 대신 자기 아들에게 회초리를 드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는 늘 이유 없는 벌을 감당해야 했고, 그 모습이 어린 나에게는 참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작가님, 브런치 동네에 이사 오셔서 한 달 동안 조용히 산책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손녀를 위해 동화를 쓰시고 e북으로 출간하시구요 참 멋지십니다 ^^

AI와 친해지면 심심할 틈이 없네요. AI 그림을 멋지게 편집하셨네요. 대단하세요^^ 작가님 글 쓰기 응원합니다.

남편분이 세 번 뇌 수술을 받으시고, 작가님께서 갑상선 수술도 하시며 절망의 늪을 헤매실 때 주님이 손 잡아 주셨네요. 남편분이 회복되셔서 다행입니다.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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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경훈 님, 18. 하빛선 님, 나귀 님, 찬란 님, 솔라담 님, 한금란 님, 디카지기 조 님



작가님, 브런치라는 동네에 이장님이 계신다면 바로 작가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을(브런치)을 조용히 거닐며, 새로 이사 온 사람에게는 묵묵히 '좋아요'라는 떡을 돌리고, 분란이 생길 것 같으면 '나만의 룰'이라는 원칙으로 중심을 딱 잡으시니 말입니다.
'봄'이라는 이름의 유능한 청년회장(AI)까지 곁에 두셨으니, 이 마을은 앞으로도 아주 평화롭고 따뜻할 것 같습니다.
맑고 깨끗한 유리 이장님께서 비춰주시는 햇살 덕분에, 오늘도 동네 한 바퀴 잘 돌고 갑니다.

아멘! 작가님의 글을 응원할게요^^ 아버지이신 주님이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어요^^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조용히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선택 같지 않았던 결혼이지만, 그 안에서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라는 말씀을 삶으로 배우신 모습이 참 깊습니다. 화려한 장면 없이도 함께 살아내는 일상이 사랑이었음을 고백하신 대목이 특히 감동적입니다. :)

작가님 꽃 그림을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멋진 그림을 그리시는 것도, 그간 공부를 하기 위해 다른 이보다 많은 노력을 하셨던 것도 한없이 대단하십니다. 수국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개인전 하시면 가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대단하세요!! 항상 배우시려는 멋진 모습 배우고 싶네요! 응원하겠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유리작가님~~

잔잔하고 따뜻한 글에 제 마음도 정화가 됩니다. 하나님 말씀과 함께.

작가의 글이 저에게도 동감입니다. 좋은 글로 우리 사회를 깨우는 아름다운 글을 쓰시게요. 유리처럼 투명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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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진아 님, 커피중독자의하루 님, 여행강타 님, 피닉스 님, 리빙북 님, 뚜기 님


작가님 멋진 글로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가님의 글이 누군가의 아픔을 위로하고, 마음에 따스한 치유가 되길 소망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작가님 가정과 늘 함께하시리라고 믿습니다.

화분들이 정말 예쁩니다^^

저는 작가님의 동화를 읽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에서 글쓰기를 배우며 동화도 써보고 싶었거든요. 또래의 친구들은 다들 손주가 있어 동화도 많이 읽고 글도 쓰고 있는데 전 아직 손주가 없다 보니 동화를 언제 읽었는지 기억도 없습니다. 마침 작가님의 동화를 찾아 읽으며 알아가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예쁜 동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어 하나 하나 영혼을 깨우는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예순을 넘긴 작가님에게서 어떻게 이토록 따뜻하고 투명하고 신비로운 동화가 탄생하는지 신기하고 감탄스럽습니다. 이곳에서 원대한 꿈을 품고 훨훨 날으시길 응원합니다.~~

글을 통한 치유와 회복 그리고 인내의 시간이 고통만이 아닌 소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그래도 영육은 항상 비타민으로 건강을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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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정에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글: 독자님들 / 그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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