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좀 더 예민할 수 있어요
박정수 지음/오월의봄/2020년/296쪽/17,000원근대 인간학이 ‘인간’의 본질을 구성하기 위해 배제한 소수자들과 연대하며 장애학은 또다시, 그러나 다르게 ‘인간이란 대체 무엇인가?’라고 물을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360.do?mode=view&cid=2367754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질적으로 다른 문제를 갖고 있는 집단이 아니라, 비장애인들이 편견, 무지, 게으름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하는 문제를 훨씬 더 예민하고 절실하게 느끼는 사람들이다.- 본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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