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케팅

짖지마라 벌레들아

by 수요일

한심해

나라 잘 되면 떡고물 다 주워 먹을 거면서 왜들 아베새끼처럼 좋아하고 헐뜯을까. 한심해. 가진 거 없는 몇 노인들이 그 지랄 하는 거야 오래 세뇌된 탓도 있고 이제는 사리분별도 떨어지니 그렇다 쳐. 하는 짓 보면 가진 것도 교양도 1도 없어보이는 중년이나 어린 등신들은 대체 왜 헛소리들이지. 50억 100억 부자들도 세금 늘었다고 정부 욕은 처하면서도 요즘 남북 관계 틈타서 나중에 돈 벌 궁리만 하던데.

트럼프 쇼하는 이유야 시간이 지나면 뻔히 드러날 테고 난 왠지 북미 대화 판문점에서 할 거 같아. 그게 트럼프가 싱가포르 캔슬한 이유고 스스로 용기와 자신감과 리더십을 갖춘 만능 스타의 모양새를 극대화 할 나름의 찬스 마케팅 아닌가. 재선도 해야 하고 노벨상도 욕심 날 테니.

무슨 지랄들을 해대도 이번엔 희한하게 그게 뭐든 되긴 될 거라는 안심이 돼. 대통령이 쥐박이나 503이 아닌 문재인이라 그런 것도 있고. 이건 뭐라고 할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진심이 전해져 온다는 느낌 같은 거라고 할까. 이런 느낌 처음이라 떨리는 거지.


한마디만 더 할게. 지금 이 순간보다 더 나빠질 게 있어? 지난 십년 말아먹는 나라. 빨대 꽂은 년놈들 더 빨아먹을 게 아직도 더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