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사랑은 이별이다
사랑은 LOVE가 아니라 WANT네가 뭘 원했어 그래서 이별하였다. 내가 뭘 원했기에 이별하였다. 그는 떠나며 그녀는 떠나며 사랑은 떠나며 내가 원하는 걸 주지 않아 이별하였다. 나는 떠나며 네가 원하는 걸 주지 않아 이별하였다. 사람의 사랑은 LOVE가 아니라 WANT, 너의 사랑은 LOVE가 아니라 WANT 나의 사랑은 이렇듯 늘 이별.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