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온 거지. 2021년이라고?
7.2
7월 2일인데요. 할 일은 쌓여있고 2021년이 벌써 언제 여기까지 왔지? 나만 몰랐나.
늙었어요. 어느새. 우리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