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은 함께 나눌수록 더 빛이 납니다. ^^
오늘 아침, 제게는 특별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스레드에서 늘 따뜻한 글을 전해주시는 talentweb_creator 님께서 제 브런치 작가 데뷔 소식을 《좋은 뉴스 58호》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겸손하고 소탈한 글이라 소개해주시고 “좋은 소식은 대차게 알리는 게 정석”이라는 댓글처럼 이렇게 알리고 싶었고 제게 큰 용기와 웃음을 주었습니다.
브런치 작가로 첫발을 내딛던 어제, 많은 독자분들의 공감을 받아 이미 큰 힘을 얻었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이어지니 마음이 더 든든합니다. 작가로서 걸음을 떼는 제게는 무엇보다도 값진 응원입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talentweb_creator 님 스레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