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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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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랑떡
워킹맘과 전업맘사이 줄다리기는 현재진행형, 달콤말랑떡을 좋아하는 햇님이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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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스위머
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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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만세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며, 가벼운 글 쓰기와 간단한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딱히 특별하다고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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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수
미래세대가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고민 중. 팩트체크도 하고 책도 쓰고 강연도 합니다. 2024년 강원도 인제 산골 생태유학 보호자. KBS, YTN 라디오 팩트체크 출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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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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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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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삶의 변곡점마다 답을 책에서 찾고 글을 쓰며 우리 엄마는 울트라레어 엄마라고 말하는 16살 남자 지구인과 함께 살아가는 교사였다가 어쩌다 지금은 장학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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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
은퇴후 텃밭을 일구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그리고 4남매가 치매엄마와 나누는 일상을 가볍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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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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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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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진정한 의미의 절약과 가족의 행복을 버무려 잘 익은 김치 같은 일상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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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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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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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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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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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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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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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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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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