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른이 된 내가 맞는 건지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오지랖 :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오지랖이 넓다 : 주제넘게 아무 일이나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하는 것
아이 셋을 키우며 전남편과 동거 중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의 삶에 찍힌 발자국을 기록 중입니다. @Brunch Story since June.18. 2023